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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종, 첫 대만 단독 팬미팅 성료…레몬사탕 역조공

등록 2022.11.22 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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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성종 대만 팬미팅. 2022.11.22. (사진 =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성종 대만 팬미팅. 2022.11.22. (사진 =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지윤 인턴 기자 = 그룹 인피니트 출신 가수 이성종이 대만 첫 단독 팬미팅을 성료했다. 

22일 소속사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성종은 지난 18일(현지 시간) 대만 제프 뉴 타이베이(ZEPP NEW TAIPEI)에서 팬미팅 '타임 리프(TIME LEAP)'를 개최하고 1400여 명의 팬과 만났다.

팬미팅은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교복을 입고 등장한 이성종은 열일곱 살로 돌아가 오디션을 볼 당시와 초창기 활동했던 모습을 그대로 재연했다.

이어 팬들을 위한 애교부터 인피니트 칼군무 메들리, 요즘 유행하는 댄스곡 메들리 무대를 선보였다. 또 발랄한 분위기의 '굿모닝(Good Morning)'과 미발매곡 '하늘에서 별을 따다', 인피니트의 '백(back)', '함께'를 비롯해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와 비욘세의 '리슨(listen)' 커버 무대까지 선보였다.

이날 이성종은 팬들에게 자신의 사인이 새겨진 마스크와 수첩, 이성종의 트레이드 마크인 '레몬 사탕' 바구니와 애장품을 전달했다.

이번 팬미팅을 주관한 ㈜나인원나인919은 "11월 18일은 4년 전 그룹 인피니트가 대만에서 마지막 공연을 한 날이다. 4년 후, 똑같은 날짜에 팬미팅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성종과 팬들 모두에게 남다른 의미일 것 같아 #추억 #사랑 #네버엔딩스토리 키워드를 사이사이에 배치하고 과거와 미래를 달리는 소년으로 무대 구성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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