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랑상품권 맞춤형 정보 ‘착크리스트’ 론칭
한국조폐공사, 200만 가입자 편의성 위해 SNS 프로그램 제작

조폐공사는 지역사랑상품권 결제플랫폼 'chak' 활성화를 위해 내달 1일 꿀팁방송 '착크리스트'를 방영한다. 2023. 01. 30 한국조폐공사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chak’ 가입자들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chak’ 은 조폐공사가 2019년부터 본격 서비스하기 시작한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플랫폼으로 전국 80개 지자체에서 200만 명이 가입돼 있다.
조폐공사는 가입자들이 ‘chak’의 기능과 가맹점 정보를 소상하게 알 수 있도록 SNS를 활용한 교양정보 프로그램 ‘착크리스트’를 내달 1일 론칭 한다.
‘착크리스트’는 행복한 여행이라는 주제로 가상인간 VJ ‘나지역’과 함께 지역기자 ‘착착박사’가 전국 구석구석을 누비며 80개 지자체의 특성에 맞춰 가맹점 정보, 특산물 정보, 지역축제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착크리스트는 내달 1일 저녁 5시 한국조폐공사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첫 방송된다.
박찬혁 조폐공사 과장은 “우리 국민들이 특정 지역을 여행할 때 필요한 먹거리, 지역축제 등 유용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소개해 편리성을 제고했다”며 “‘chak’이 국민 생활 속에 빠르게 자리 잡으면서 부가 서비스를 앞으로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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