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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플래그쉽 대형 트랙터 'NEW HX' 시리즈 출시

등록 2023.04.04 14: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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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편의성 극대화로 작업 피로 최소화

[서울=뉴시스] NEW HX 시리즈 이미지컷. (사진=대동 제공) 2023.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NEW HX 시리즈 이미지컷. (사진=대동 제공) 2023.04.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대동은 플래그쉽 대형 트랙터 HX 시리즈 'HX1300(132마력)', 'HX1400(142마력)'의 페이스 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인 NEW HX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NEW HX는 경지 면적이 넓어 작업 시간이 긴 대형 수도작 및 축산 농가를 겨냥해 작업 피로를 감소시킬 수 있는 다양한 운전 편의 신기능을 채택했다. 여기에 21년 출시한 HX 모델의 작업 성능 및 기대 관리 기능을 일체 반영해 뛰어난 작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승차감과 안락함도 높였다. 운전 및 작업 시 캐빈(운전실)에 전달되는 진동 및 소음을 줄여주는 캐빈 서스펜션(Suspension)을 채택해 더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운전석의 높낮이, 방향 회전, 등받이 각도 및 허리뼈 받침대 등을 전자식 버튼으로 조정해 더 세밀하게 운전자 체형에 맞춰 세팅할 수 있고, 통풍·열선까지 제공하는 전동 시트로 운전석의 안락함도 한층 높였다.
 
자율주행 1단계에 해당하는 직진자율주행 기능(옵션)을 채택해 작업 성능도 뛰어나다. 이 기능으로 지정 구간에서 트랙터가 자동 직진해 직선 작업을 필요로 하는 고랑 및 두둑 형성, 집초 및 베일 작업 등에서 핸들 조작 없이 빠르고 쉽게 일을 할 수가 있다.

자체 개발한 142마력 디젤 엔진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힘, 고부하 작업에서 최적의 유압 및 유량 공급으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한다. 연료까지 절감하는 로드센싱 유압 시스템, 작업 및 주행 중 클러치 페달을 밟지 않고 버튼 또는 악셀 조작으로 8단 변속하는 ‘오토 파워시프트’ 기능으로 고출력의 힘든 작업도 수월하게 끝낼 수 있다.

대동 문준호 국내영업본부장 "NEW HX는 강력한 힘을 기반으로 한 작업 성능에 운전 및 사용 편의성을 높여줄 신기능들로 고객에게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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