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이륜차·화물차 집중단속
오는 15일부터 한달간…경찰·지자체 합동
지난해 불법자동차 28.4만대 적발…6%↑
불법튜닝 이륜차·판스프링 부착 화물차 단속

이륜자동차 불법행위 합동단속 현장.
앞서 국토부는 지난해 불법자동차 28만4000대를 적발한 바 있다. 이는 지난 2021년 26만8000대와 비교해 6% 증가한 것이다.
단속 내용을 살펴보면 불법이륜자동차(51%), 안전기준위반(25.7%), 불법튜닝(17.9%) 순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정부는 적발된 불법자동차에 대해 번호판 영치(10만971건), 과태료부과(2만9902건), 고발조치(4955건) 등 처분을 완료했다.
국토부는 이번 단속기간 안전한 자동차 운전환경을 조성하고 이륜자동차로 인한 시민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전주=뉴시스]이동민 기자 =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는 화물차 적재함 보조지지대(판스프링)으로 인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8/22/NISI20220822_0001068084_web.jpg?rnd=20220822161427)
[전주=뉴시스]이동민 기자 =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는 화물차 적재함 보조지지대(판스프링)으로 인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또한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사망률이 높은 화물자동차에 대해서도 속도제한장치 무단해제, 판스프링 불법부착 등 불법튜닝 화물자동차도 단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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