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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신차 할부금리 인하 프로모션

등록 2023.07.11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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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현대캐피탈 상생 자동차금융 설명 이미지(사진=현대캐피탈 제공)2023.07.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현대캐피탈 상생 자동차금융 설명 이미지(사진=현대캐피탈 제공)2023.07.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현대캐피탈이 신차 할부금리를 인하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아반떼, K3, 코나(소형SUV)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은 12개월 무이자 할부에 이어 ▲24개월 1.9% ▲36개월 2.9% ▲48개월 3.9% ▲60개월 4.9%라는 파격적인 저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자동차의 아반떼와 코나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은 '모빌리티 할부', 기아 K3 구매 고객은 'M할부'를 선택하면 된다. 두 할부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 전용 카드(기아 제외)나 현대카드M 계열 카드로 차량가의 1% 이상만 선수금으로 결제하면 이용 가능하다.

현대자동차 아반떼와 코나를 임대상품(리스·렌트)으로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론 특별한 잔가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 프로모션은 임대상품 계약 만료 시점에 해당 차량의 중고차 가격인 잔존가치(잔가)를 기존보다 높게 설정해 고객의 월 이용료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1일 현대자동차와 기아 전 차종의 자동차 할부 상품 금리를 기존보다 0.3%포인트 인하한 데 이은 조치다. 현대캐피탈은 전기차 할부금리도 기존 금리에서 1%포인트 인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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