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유럽 정상, 3일 온라인 정상회의…"우크라 지원·러 제재 논의"
![[워싱턴=AP/뉴시스] 조 바이든(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각) 백악관 집무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고통받는 무고한 사람들을 위해 인도주의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면서 3억2천500만 달러 규모의 새로운 무기 지원 패키지를 발표했다. 2023.09.22.](https://img1.newsis.com/2023/09/22/NISI20230922_0000509311_web.jpg?rnd=20230922075734)
[워싱턴=AP/뉴시스] 조 바이든(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각) 백악관 집무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고통받는 무고한 사람들을 위해 인도주의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면서 3억2천500만 달러 규모의 새로운 무기 지원 패키지를 발표했다. 2023.09.22.
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번 온라인 정상회의는 우크라이나 지원의 지속·강화 외에 러시아에 대한 제재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온라인 정상회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것으로 일본 측에서는 기시다 후미오 총리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니혼게이자이가 일본 정부 고위관계자를 인용, 보도했다.
미·일·유럽의 각국 수뇌는 2022년 9월에도 바이든 대통령의 호소로 우크라이나 정세에 관해 온라인으로 협의한 바 있다.
당시 온라인 회의에서는 대러 제재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기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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