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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송곡여고 이효리' 시절 첫 공개…쟁탈 사건도

등록 2023.10.13 17: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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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지적 참견 시점' 이국주. (사진 = MBC TV 제공) 2023.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전지적 참견 시점' 이국주. (사진 = MBC TV 제공) 2023.10.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예빈 인턴 기자 = 개그우먼 이국주가 '외모 전성기'를 뽐낸 학창시절 모습을 공개한다.

오는 1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68회에서 이국주는 매니저에게 브런치를 먹자며 본인이 살던 동네 분식집으로 향한다. 두 사람은 2인분이라고 하기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떡볶이를 주문한다.

먹방을 펼치던 중 이국주는 현란했던 학창시절 사진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체육대회 때 있었던 '이국주 쟁탈 사건'의 전말을 늘어놓는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다니던 학교인 송곡여고에서 이효리로 불렸다고 자랑했다.

제작진은 "참견인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지만 이국주를 향한 비난도 잠시, 그날의 증거가 담긴 영상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면서 "'송곡여고 이효리'를 둘러싼 진실을 지켜봐달라"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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