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최종 229명 합격
한국임업진흥원, 합격률 30.2%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임업진흥원은 '제9회 나무의사 자격시험'에 229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17일 치러진 시험에는 모두 758명이 응시해 최종 합격률은 30.2%를 기록했다. 이로 지난 5년 동안 실시된 나무의사 자격시험을 통해 총 1383명의 나무의사가 배출됐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namudr.kofpi.or.kr)에서 확인가능하다.
나무의사 자격증은 온라인으로 발급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일로부터 15일 이내 수령 가능하다.
한편, 내년 2024년도 나무의사 자격시험 시행계획은 12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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