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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K팝 콘서트, 사기 피해 딛고 1년 만에 성료

등록 2023.12.06 1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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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엑소 멤버 첸. (사진=레드엔젤 제공) 2023.1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엑소 멤버 첸. (사진=레드엔젤 제공) 2023.12.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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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K팝 스타들이 인도네시아를 뜨겁게 달궜다.

6일 공연 주최사 레드엔젤 측에 따르면, '렛츠 러브 인도네시아 위올아원 케이팝 콘서트'는 지난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카사블랑카홀에서 열렸다. 이 공연은 당초 지난해 11월10일~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현지 대리인의 사기 행각으로 무산되는 등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이번 공연의 진행은 그룹 '아스트로' 멤버 MJ, 인도네시아 유명 유튜버 한유리와 배우 오유선이 맡았고, '엑소' 멤버 첸, 걸그룹 시크릿 넘버 등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콘서트는 '쿠션라이브(Coution Live)'를 통해 전 세계에 스트리밍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레드엔젤 박재현 대표는 "팬들과 참여자들의 끊임없는 성원 덕분에 위올아원 케이팝 콘서트를 재개할 수 있었다. 향후에도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위올아원 케이팝 콘서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시크릿 넘버. (사진=대한민국 응원단 레드엔젤 제공) 2023.1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시크릿 넘버. (사진=대한민국 응원단 레드엔젤 제공) 2023.1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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