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중선 예산군 부군수, 현안 사업 챙기기 ‘총력’
충남도 예산담당관 경륜 살려 국비 등 군정 살림부터 점검
사업별 민원 문제점과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는지도 챙겨
![[홍성=뉴시스] 도중선 예산부군수가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15/NISI20240115_0001459826_web.jpg?rnd=20240115164906)
[홍성=뉴시스] 도중선 예산부군수가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15일 군에 따르면 도 부군수는 충남도 예산팀장, 예산담당관 등의 경륜을 살려 국비 등 군정 현안 사업을 꼼꼼히 챙겨 눈길을 끈다.
도 부군수는 지난 9일부터 부서별로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형식적인 보고를 떠나 실무 위주의 현안사업별 문제점과 대책마련에 골몰하는 모습이다.
특히 기존의 업무 보고 방식보다는 사업별 민원은 무엇인지와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는지, 예산은 확보가 된 것인지 등을 집중 살폈다.
도 부군수는 시급한 사안에 대해서는 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이뤄나가는가 하면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을 하고 있다.
도 부군수는 “도와 적극적인 가교역할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나아가 최재구 예산군수의 군정 철학을 성공시키고 예산군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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