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년 연속 중국 매체 선정 아시아 최고 축구선수
김민재 2위·호날두 3위
![[도하(카타르)=뉴시스] 김근수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5일 E조 조별리그 첫 경기인 바레인전을 시작으로 20일 요르단, 25일 말레이시아와 경기를 치른다. 2024.01.13.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1/13/NISI20240113_0020192907_web.jpg?rnd=20240113191019)
[도하(카타르)=뉴시스] 김근수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5일 E조 조별리그 첫 경기인 바레인전을 시작으로 20일 요르단, 25일 말레이시아와 경기를 치른다. 2024.01.13. [email protected]
토트넘 구단은 1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중국 매체 티탄저우바오(영문명 타이탄 스포츠)가 뽑은 2023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투표에서 22.9% 지지를 받아 김민재(바이에른뮌헨·19.5%),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17.06%)를 따돌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2017년부터 7년 연속 수상자로 뽑혔다. 2014년과 2015년을 포함해 통산 9번째다.
손흥민이 수상하지 못한 2013년은 혼다 게이스케, 2016년은 오카자키 신지(이상 일본)가 차지했다.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는 티탄저우바오가 프랑스 매체 프랑스풋볼이 시상하는 '발롱도르'에서 착안해 2013년 제정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나 팀에서 뛰는 선수를 대상으로 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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