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 ‘캠퍼스혁신파크 조성’ 본격 추진
경남도·창원시와 회의 "혁신파크 성공적 착공·준공 적극 협력"
![[창원=뉴시스]지난 18일 국립창원대 대학본부에서 국립창원대, 경남도, 창원특례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캠퍼스혁신파크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창원대 제공) 2024.03.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3/20/NISI20240320_0001506248_web.jpg?rnd=20240320153902)
[창원=뉴시스]지난 18일 국립창원대 대학본부에서 국립창원대, 경남도, 창원특례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캠퍼스혁신파크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창원대 제공) 2024.03.20. [email protected]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18일 대학본부에서 박종규 창원대 연구산학부총장과 경남도 및 창원특례시 관련 부서 과장, 팀장, 주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캠퍼스혁신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공유-상생하는 열린 공간 및 스마트 제조혁신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 플랫폼 구축 등 캠퍼스혁신파크의 성공적 수행에 있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민원 총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대학의 캠퍼스혁신파크 조성사업은 경남도정 과제 중 하나인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창업생태계 조성'에 부응하고, 대학이 보유한 각종 연구장비 및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청년 창업기업과 연구기관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캠퍼스혁신파크 착공 및 준공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규 연구산학부총장은 "캠퍼스혁신파크 사업과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연계한 다양한 혁신기업을 유치하고, 서로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지역산업과 함께하는 플랫폼 대학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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