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빛의 향연' 아산 외암 민속마을 야경 행사, 내달 6일 개막

등록 2024.05.27 10:20:4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아산=뉴시스] 충남 아산 외암마을 야행 행사 홍보 포스터. 사진=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 충남 아산 외암마을 야행 행사 홍보 포스터. 사진=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아산=뉴시스]박우경 기자 = 충남 아산시가 6월 6일부터 8일까지 외암민속마을에서 아름다운 경관조명과 화려한 미디어 아트를 선보이는 ‘아산 외암마을 야행’ 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아산 외암마을 야행은 올해로 3년째를 맞으며 아산시의 대표적인 야간 문화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야행은 8야(夜) 테마 중 야화를 새롭게 선보이며 외암마을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화려하게 펼쳐지는 경관조명들이 어우러져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밤하늘 아래에서 전통 한옥과 고즈넉한 풍경들이 환상적인 조명으로 빛나는 특별한 밤마실이 될 것이며, 단순히 문화유산을 넘어, 음악과 어우러진 빛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아울러 예안이씨 집성촌인 외암마을의 형성 과정을 체험형으로 재현하는 다양한 공연형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