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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문화가있는날 '부산스러운 밴드, 어쿠스틱'

등록 2024.06.27 09: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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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00명 현장 접수…무료

감성 짙은 어쿠스틱 음악 공연

6월 문화가있는날 '부산스러운 밴드, 어쿠스틱'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립박물관은 28일 부산박물관 부산관 1층 로비에서 6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부산스러운 밴드: 어쿠스틱편'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6월 공연은 삭막한 도심 생활과 일상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했다.
 
공연 무대에 서는 ‘오느린윤혜린’ 팀은 보컬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인 ‘오느린’과 기타리스트이자 작사가로 활동 중인 ‘윤혜린’으로 구성된 지역 밴드다. 소소한 일상과 사랑을 소재로 한 곡들을 친근감 있게 선보이는 팀이다.

공연은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 200명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잔잔한 위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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