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문화가있는날 '부산스러운 밴드, 어쿠스틱'
선착순 200명 현장 접수…무료
감성 짙은 어쿠스틱 음악 공연

이번 6월 공연은 삭막한 도심 생활과 일상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했다.
공연 무대에 서는 ‘오느린윤혜린’ 팀은 보컬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인 ‘오느린’과 기타리스트이자 작사가로 활동 중인 ‘윤혜린’으로 구성된 지역 밴드다. 소소한 일상과 사랑을 소재로 한 곡들을 친근감 있게 선보이는 팀이다.
공연은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 200명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잔잔한 위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