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소재 바이오기업과 25억원 규모의 플라스미드 DNA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1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내년 6월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