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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 신중범 기재부 국제금융국장 내정

등록 2024.07.09 19:39:20수정 2024.07.09 21: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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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제도비서관 이정민 농해수비서관 정현출

신수진 선임행정관 문화체육비서관 승진 임명

[서울=뉴시스]용산 대통령실 청사 전경.

[서울=뉴시스]용산 대통령실 청사 전경.

[서울=뉴시스]김지훈 김승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실 비서관 출신들을 부처 차관으로 발탁한 데 따른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에는 신중범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을 내정한 것으로 9일 알려졌다. 김범석 전 경제금융비서관을 기재부 1차관으로 발탁한 데 따른 후속 인사다.

신 내정자는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 세제실 재산소비세정책관, 추경호 전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 시절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신임 인사제도비서관에는 이정민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이 임명했다. 연원정 전 인사제도비서관이 인사혁신처장으로 발탁되면서 그 후임으로 오게 됐다.

이 신임 비서관은 행정고시 39회로 인사처 인사혁신기획과장, 윤리복무국장, 기획조정관 등을 거쳤다.

신임 농해수비서관에는 정현출 한국농수산대학교 총장이 임명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으로 발탁된 박범수 전 농해수비서관 후임이다.

정 신임 비서관은 행정고시 39회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식품산업정책관,  농업정책국장, 국제협력국장 등을 지냈다.

신임 문화체육비서관에는 신수진 문화체육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승진 임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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