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24년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제안회' 23일 개최
오후 4시 이비스앰배서더 부산시티센터
1인 가구 안전복합타운 확대 구축 등 총 4건 논의
![[부산=뉴시스] 부산에서 살고 있는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청년문제를 해결하는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가 발족한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4.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3/06/NISI20240306_0001494521_web.jpg?rnd=20240306092507)
[부산=뉴시스] 부산에서 살고 있는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청년문제를 해결하는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가 발족한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4.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책제안회는 청년관련 정책들을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시와 함께 공유·소통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회의에는 부산시 청년산학국장, 제안정책 소관 담당 과장, 청정넷 정책제안자와 참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가 제출한 정책제안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제안회에서 청정넷은 ▲청년공간 '뿌리' 홍보 프로그램 운영 ▲부산청년봉사단 운영 ▲예산교육 강화를 통한 청년제안사업 발굴 ▲1인 가구 안전복합타운 확대 구축 등 총 4건의 청년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에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 타당성 검토, 사업비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도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청정넷은 18~39세의 청년 75명이 선발돼 ▲일자리/창업 ▲주거 ▲문화/복지 ▲교육 ▲홍보/참여 등 5개 분과로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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