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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에 성노향 사무관 등 3명

등록 2024.11.04 11: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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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향 사무관, 박계완 강덕호 주무관

[창원=뉴시스]박완수(왼쪽서 세 번째) 경남도지사가 4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박계완(맨 왼쪽부터) 주무관, 교육인재과 성노향 사무관, 강덕호 주무관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4.11.04.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박완수(왼쪽서 세 번째) 경남도지사가 4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박계완(맨 왼쪽부터) 주무관, 교육인재과 성노향 사무관, 강덕호 주무관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4.11.04.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4일 오전 실국본부장회의에 앞서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교육인재과 성노향 사무관, 어촌발전과 박계완 주무관, 남해안과 강덕호 주무관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고 도정 발전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직원에 대해 도지사 표창 수여와 인사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를 통한 일하는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시행하고 있다.

교육인재과 성노향 사무관은 2023~2024년 도내 '글로컬대학' 3개소 지정을 통한 교육혁신 모델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경상국립대, 국립창원대, 인제대는 향후 국비 4000억 원을 지원받아 특성화 산업기능인력 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어촌발전과 박계완 주무관은 도내 어항인 통영 북신항, 거제 유계항의 국가어항 승격대상지 지정을 이끌어내 경남 수산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평가받았다.

국가어항 승격대상지 지정으로 연간 5200만 원의 유지관리비 절감과 국비 692억 원 규모의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남해안과 강덕호 주무관은 해양레저관광 한려수도권 거점 공모에 '진해명동지구' 선정,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유치 등 해양레저관광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는 남해안 해양관광시대의 재도약을 위한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노향 사무관은 수상자 대표 소감에서 "저출산 위기 등 여러 사회적 요인에 따라 교육계도 적극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교육부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 등 교육혁신을 위한 시책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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