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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료·돌봄 통합지원 T시범사업에 35개 시·군·구 선정

등록 2024.12.05 20:13:04수정 2024.12.05 22: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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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시범사업…1대1 컨설팅 등 시행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보건복지부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 35개를 선정하고 내년 1월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에 앞서 법에서 제시하는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 통합지원체계의 확산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서울 성동구·광진구·은평구·부산 금정구·수영구·대구 달서구·인천 부평구·계양구·광주 남구·광산구·대전 중구 등이다. 정부는 선정된 지자체에 내년 1월부터 연말까지 1대1 컨설팅과 멘토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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