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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권성동, 비대위원장 인선 위한 원내·외 당협위원장 연석회의 개최해야"

등록 2024.12.20 11:39:15수정 2024.12.20 12: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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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동훈 당대표 사퇴 기자회견에 참석해 있다. 2024.12.16.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동훈 당대표 사퇴 기자회견에 참석해 있다. 2024.12.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원·내외 당협위원장을 열어 비상대책위원장 인선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현 난국 극복을 위한 원내·외 당협위원장 연석회의를 공식 제안한다'는 제목의 게시물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작금의 상황을 막지 못한데 대해 우리 모두가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성찰해야 한다"며 "당의 근본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끌 비대위원장 인선은 당 안팎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 수렴해서 추진해야 한다"고 적었다.

이어 "지난해 12월18일에도 비대위원장 인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연석회의를 국회에서 개최한 바 있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과정을 통해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고 하나된 모습으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변화와 혁신의 길에 모두 동참해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며 "권성동 대표 권한대행께서는 하루속히 원내·외 당협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지도체제를 마련하는 논의의 장을 열어주시길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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