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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서 축사 지붕 보수작업하던 50대 추락 '심정지'

등록 2025.01.05 08:34:22수정 2025.01.05 08: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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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작업 부주의 사고 추정

[칠곡=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의 한 축사에서 지붕 보수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했다.

5일 경찰과 경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55분께 칠곡군 약목면의 한 축사에서 지붕 보수작업을 하던 A(50대)씨가 4m 아래로 떨어졌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정지 상태다.

경찰은 A씨가 작업 부주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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