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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올해 첫 기획전시…'아카이브 특별전'

등록 2025.01.06 14: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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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2월9일까지 개최…밀양 사진 작품 30여점

[밀양=뉴시스]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아카이브 특별전 포스터. (사진= 밀양시 제공) 2025.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아카이브 특별전 포스터. (사진= 밀양시 제공) 2025.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개관 10주년을 맞는 7일부터 2월9일까지 아리랑아트센터 첫 기획전시 '아카이브 특별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밀양의 창작활동 발자취를 기록하는 'MY아트 아카이빙 프로젝트'의 하나로 준비됐다.

특별전은 아카이브, 포토, 기록사진·아카이브 자료 세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아카이브 섹션에는 발 도록, 리플릿, 포스트 등 총 138점 다양한 실물자료가 있다.

특히 포토 섹션에서는 밀양의 옛 모습과 국보 영남루, 밀양 8경 등 밀양 사진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관람료는 무료다. 월요일은 휴관한다.

기타 내용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는 2016년 9월 개관 이후 총 45건의 기획전시전이 열렸다. 지역 내외의 예술인들이 총 220회 전시하는 등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아트센터 전시실이 가동률 95.2%를 달성하는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이유는 지역 예술인의 열정과 노력 덕분"이라며 "시민에게 시링받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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