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설 맞아 비상진료·방역 체제로…"25일~2월2일"
응급의료기관 4곳 지정, 24시간 가동
![[천안=뉴시스] 천안시청 전경. 2025.1.9 photo@newsis.com (사진=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9/NISI20250109_0001746467_web.jpg?rnd=20250109100346)
[천안=뉴시스] 천안시청 전경. 2025.1.9 [email protected] (사진=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아산=뉴시스]박우경 기자 = 충남 천안시가 설 명절을 의료서비스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비상진료와 비상방역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비상진료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휴일 운영 병원과 약국은 천안시청과 보건소 누리집, 보건복지콜센터 129,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응급의료기관 4곳(단국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병원, 천안충무병원, 천안의료원)에서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하고, 각 기관에 1대 1 전담 책임관을 지정해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설 연휴 동안 의료 공백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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