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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자리' 참여자 모집

등록 2025.01.23 10: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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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등에 공공일자리 제공

내달 6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 관악구가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등의 민생안정을 위해 '2025년 상반기 강감찬 민생안정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총 225명(만 65세 미만 60명, 만 65세 이상 165명)을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사업 개시일인 3월 10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관악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관악구청 홈페이지를 확인 후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의 ▲재산 ▲소득 ▲참여 이력 ▲부양가족 수 ▲취업 취약계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하고, 3월 5일 합격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3월 10일부터 7월 13일까지 4개월간 근무한다. 참여자는 구청과 동 주민센터 등에 배치돼 골목길 환경정비, 내방민원 안내 등 업무를 맡게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자리 사업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생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 구민들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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