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소식]딸기 스마트팜 추진…청년농업인 6명 모집 등
![[곡성=뉴시스] = 전남 곡성군 곡성군청. (사진=뉴시스 DB). hgryu77@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17/NISI20201017_0016791421_web.jpg?rnd=20201017121855)
[곡성=뉴시스] = 전남 곡성군 곡성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곡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시설농업 운영 경험과 기술 등을 제공할 '임대형 스마트팜'(온실)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은 39억원이 투입돼 입면 송전리에 1650㎡ 규모로 6개소가 조성된다.
또 작물의 생육환경에 맞는 온도 등을 유지할 수 있는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양액재배시설 등이 갖춰진다.
곡성군은 21일까지 만 18세 이상 만 45세 미만인 독립경영 예정자와 청년농업인 6명을 선발해 선진 영농기법을 전수한다.
선정된 청년 농업이은 오는 8월부터 2028년 7월까지 3년동안 임대농장에서 영농계획, 재배, 판매 등 모든 영농과정을 직접 수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은 곡성군청 농정과 미래농업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5년 축산분야 사업 신청
곡성군은 올해 축산분야 경쟁력 강화와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41개 사업에 124억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축산악취 개선 사업, 축분처리 기계 및 장비 지원, 톱밥·왕겨 지원, 유기동물 보호소 시설 개선,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 등이다.
사업별 신청·접수 문의는 곡성군청 축산정책과와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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