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성재, 보름 만에 사과…"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와인 바꿔치기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안성재 셰프가 논란이 확산된 지 보름 만에 직접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다.
안성재는 6일 소셜미디어에 입장문을 올리고 "최근 저의 업장인 모수에서 발생한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을 드린 점을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은 현 사안에 대해 21일 보고받았다면서 "해당 소믈리에에 대해서는 회사 규정에 따라 경위서를 제출하도록 했고, 앞으로 고객님의 와인을 담당하는 소믈리에 포지션에서 배제하는 조치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