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녹즙, '마시는 콩즙' 누적 판매 100만병 돌파…출시 9개월만

이는 지난해 6월 초 출시한 지 9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마시는 콩즙은 풀무원이 엄선한 특등급 국산콩과 국산 서리태를 통째로 갈아 넣은 식물성 음료이다. 콩즙 99.75%와 천일염만 더했기에 콩 본연의 맛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콩의 비지, 씨눈, 껍질을 통째로 갈아 영양은 물론 콩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까지 극대화했다.
제품 한 병당 100% 콩 유래 식물성 단백질 6.5g, 식이섬유 5g(마시는 검은콩즙 기준)을 함유했지만 설탕은 첨가하지 않았다.
또 제품 한 병(190㎖)당 열량이 80㎉(마시는 두부콩즙), 70㎉(마시는 검은콩즙)인데도 포만감이 좋아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호응이 높았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풀무원녹즙은 마시는 콩즙 2종과 '서리태 콩즙 두유'에 이어 향후 콩 원물을 활용한 식물성 음료들을 선보여 식물성 음료 카테고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송지현 풀무원녹즙 송지현 PM은 "출시 1년이 되기도 전에 누적 판매량 100만 병을 넘어섰다"며 "앞으로도 풀무원만의 차별화된 콩 원물 경쟁력을 토대로 식물성 음료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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