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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추진

등록 2025.02.25 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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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울산시가 공모한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된 2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및 산업별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유지, 일자리 질 개선, 인적 자원 개발 등을 목표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남구는 이번 공모에서 2건의 교육 훈련사업이 선정돼 시비 1억2500만원을 확보했다.

좋은일자리가 수행하는 '신중년 재취업을 위한 경비·안전전문가 양성 과정'은 신중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경비와 안전 분야 직무소양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에 이어 개인별 컨설팅과 채용 박람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산에서 수행하는 '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 과정'은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헬스케어 분야 맞춤 교육을 운영한다.

200시간에 달하는 현장 실습형 교육을 통해 청년들을 전문인력으로 양성해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남구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인력이 많이 양성돼 취업난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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