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박은진, 발목 인대 손상…봄배구 복귀 목표로 재활
27일 GS칼텍스전에서 발목 부상
![[서울=뉴시스] 프로배구 정관장 박은진이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코트를 떠나고 있다. (사진=KOVO 제공) 2025.02.2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7/NISI20250227_0001779913_web.jpg?rnd=20250227140048)
[서울=뉴시스] 프로배구 정관장 박은진이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코트를 떠나고 있다. (사진=KOVO 제공) 2025.02.2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여자배구 정관장 박은진이 다행히 시즌 아웃은 피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27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이날 오전 박은진이 발목 인대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관장 관계자는 "잔여 시즌 동안 박은진은 최대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재활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플레이오프 복귀를 목표로 준비할 것"이라며 이라고 설명했다.
박은진은 전날(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첫 경기에서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당시 박은진은 경기 3세트 중반 블로킹을 시도하다가 착지하면서 왼쪽 발목이 꺾이고 말았다.
발목을 부여잡고 심한 통증을 호소하던 박은진은 결국 들것에 실려 코트를 떠나 곧바로 병원을 향했다.
정관장의 경우 지난 22일 외국인 선수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도 발목 인대 파열로 전력에서 이탈한 만큼 봄배구를 앞두고 큰 위기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다행히 박은진은 인대 부분 손상에 그친 만큼 봄배구에선 다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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