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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무료 산후운동 '육퇴운동클럽'…산후 2~24개월 대상

등록 2025.03.02 09: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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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시기별 운동 강도 맞춤 교육

[서울=뉴시스] 스텝박스. 2025.03.02. (사진=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스텝박스. 2025.03.02. (사진=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나만의 운동 시간을 가지며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를 할 수 있는 '육퇴운동클럽'을 신설해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육퇴운동클럽은 산후 2~24개월 서초구 여성을 대상으로 한 산후 시기별 운동 사업이다.

2~24개월 산후 여성이 참여할 수 있는 '스텝박스운동'과 산후 10~24개월 산후 여성이 참여 가능한 '서킷트레이닝'이 마련된다.

교육은 이달 개강해 총 8주간 30분씩 서초보건지소에서 무료로 이뤄질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서초구 산후 여성은 건강부모e음(http://parents.seocho.go.kr)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서초보건지소는 산전필라테스, 산후기구필라테스, 심신힐링맘, 기구필라테스 자율운동, 키즈스포츠 등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운동을 제공 중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양육 친화 도시 서초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내실 있는 산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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