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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중입자치료도 보장…삼성화재, '하이클래스 암 치료비' 출시

등록 2025.03.07 14: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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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포함 전액본임부담 항암 비용 보장

[서울=뉴시스] 삼성화재 장기상품 '하이클래스 암 치료비' 이미지. (사진=삼성화재 제공) 2025.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삼성화재 장기상품 '하이클래스 암 치료비' 이미지. (사진=삼성화재 제공) 2025.03.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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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삼성화재는 비급여 진료를 포함해 전액본인부담 항암치료 비용을 보장하는 하이클래스 암 특정치료비 및 하이클래스 항암약물치료비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암 치료 분야에서는 로봇수술, 중입자치료, 표적·면역항암제 등 신의료기술이 활발하게 도입되면서 치료성과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치료는 대체로 건강보험 전액본인부담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암 환자와 가족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기존 암 치료비 보장만으로는 고액의 치료비를 감당하는데 한계가 있다.

이번에 출시된 삼성화재의 '하이클래스 암 치료비'는 고액이 소요되는 전액본인부담 암 치료비를 보장함으로써, 고객들이 최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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