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K-웰니스 도시'에 선정됐다…"문화 콘텐츠 부문"
![[계룡=뉴시스] 이응우 계룡시장(사진 왼쪽)과 김미자 한국웰니스협회장.(사진=계룡시 제공) 2025.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4/NISI20250324_0001799116_web.jpg?rnd=20250324141203)
[계룡=뉴시스] 이응우 계룡시장(사진 왼쪽)과 김미자 한국웰니스협회장.(사진=계룡시 제공) 2025.03.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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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계룡시는 한국웰니스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K-웰니스 도시'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웰니스는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의 균형잡힌 상태를 뜻하는 용어다. 웰니스협회는 지자체 인프라 및 성과 점검, 미래의 웰니스산업 육성계획을 종합 평가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웰니스 도시인 'K-웰니스 도시'를 선정·인증하고 있다.
시는 이날 K-웰니스 도시 선정을 기념하기 위해 청사에서 이응우 시장과 김미자 웰니스협회장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K-웰니스 도시 선포식을 가졌다.
시는 '문화콘텐츠' 부문에서 웰니스 도시로 선정됐다. 군(軍)문화 관광 체험벨트 조성, 밀리터리 테마파크, 빛과 꽃의 정원도시 조성 등 민선 8기 핵심 정책이 웰니스 산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평가 받았다.
시는 향후 3년간 'K-웰니스 도시'로서 지위를 부여 받는다. 또 웰니스협회가 주관하는 국내외 전시회 및 컨퍼런스에서 시가 추진 중인 사업이 우선 홍보되는 혜택을 받는다.
계룡시는 웰니스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국민체육센터, 학교복합시설,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비롯해 하대실 도시개발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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