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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식]부동산원, 광주·전남 시장동향 간담회 등

등록 2025.03.26 20: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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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송창헌 기자 = 한국부동산원 자회사 '알이비파트너스'가 26일 한국부동산원 호남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부동산 테크의 정확성 제고 및 상호 정보 교류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하반기 첫 간담회 이후 두 번째 자리로 광주·전남 지역의 부동산 시장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부동산원 호남본부 관계자, 전남도 도시계획위원인 류재준 박사, 금융기관 관계자, 여수·순천·광양·화순 지역 공인중개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해 시장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한국부동산원과 협력해 데이터 기반 시장분석과 정확한 시세 산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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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104명 위촉

전남도가 26일 국립 목포대 남악캠퍼스에서 제10기 전남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제10기 참여단 위촉장 전달, 인사말씀, 제안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제10기 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국정, 도정, 시군정 모니터링과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과 제안, 나눔과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선발된 이번 참여단은 총 104명으로 구성됐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2009년 제1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출범한 이후 현재까지 정책 모니터링,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제9기 전남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해 2613건을 제안했고, 이 중 118건이 채택돼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그 결과 행정안전부 주관 생활공감정책 제안경진대회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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