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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미국 야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와 업무 협약

등록 2025.03.27 18: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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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KIA 타이거즈 구단 사무실에서 KIA 심재학 단장과 트레드 어틀레틱스 코안 맥알파인 대표이사가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3.27. (사진=KI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7일 KIA 타이거즈 구단 사무실에서 KIA 심재학 단장과 트레드 어틀레틱스 코안 맥알파인 대표이사가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3.27. (사진=KI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트레드 어틀레틱스와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KIA는 선진 훈련 기관과의 상호 협약을 통한 구단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트레드 어틀레틱스는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이용하는 야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다. KIA는 지난해 트레드 어틀레틱스에 선수들과 코치진, 프런트 등을 파견해 인연을 맺었다.

KIA는 "다양한 훈련 노하우를 제공받고, 훈련 환경 및 시설 개선에 대한 자문을 받아 광주와 함평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IA 심재학 단장은 "트레드 어틀레틱스에서 훈련을 경험한 선수들의 만족도가 높았고, 더 많은 선수에게 선진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전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구단이 지속적인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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