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서미화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장애인 권익 보장 정책 마련"
민주 전국장애인위원장 '2025 동행 서울 누리축제' 참석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5 동행서울 누리축제'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04.11.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1/NISI20250411_0020768633_web.jpg?rnd=20250411115952)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5 동행서울 누리축제'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04.11. [email protected]
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공원에서 사단법인 '서울시 지체 장애인협회' 주최로 열린 '2025 동행 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우리 사회에서 장애시민이 동등한 시민으로 자리잡을 때 비로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삶의 주체로 살아갈 수 있다"고 했다.
서 위원장은 "장애인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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