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다음 달 12일부터 상반기 부모 교육 진행
2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5명 모집
![[의왕=뉴시스] '엄마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 부모교육 안내문. (안내문=의왕시 제공).2025.04.14.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7275_web.jpg?rnd=20250414154535)
[의왕=뉴시스] '엄마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 부모교육 안내문. (안내문=의왕시 제공)[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 중앙도서관은 다음 달 12일부터 ‘엄마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를 주제로 상반기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울러 21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선착순이다.
관내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관내 거주 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자녀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는 집단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김문선 의왕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팀장이 강의 등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운영한다. 그는 부모가 자신을 돌아보고 이해하는 가운데 자녀와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주제는 '부모가 아닌 나를 돌아보기',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다', '사랑의 언어를 배워보자' 등 자녀 양육 등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6월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중앙도서관에서 진행한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부모 교육이 자녀와의 관계 개선뿐만 아니라, 부모 자신의 성장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며 "건전한 도서관 문화 형성에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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