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미디어교육센터, 교사 제작 '영상 콘텐츠 공모전'
영상 충북미디어교육방송 유튜브, 다채움 공유

충북미디어교육센터 영상 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센터)는 교사들이 제작한 '현장 맞춤형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공모전은 도내 유·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한 '영상 콘텐츠 수요 조사'를 통해 수집한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반영해 기획했다.
센터는 ▲수업, 생활교육 자료로 활용 가능한 영상 콘텐츠 ▲교사의 교육 전문성을 살린 창의적인 콘텐츠 ▲2022 개정 교육 과정, 2019 개정 누리과정을 반영한 교육자료 콘텐츠 ▲충북형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 중심 콘텐츠를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교사들이 자율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콘텐츠 기획, 제작, 활용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도록 돕고 장비·시설 대여 등 영상 제작에 필요한 지원도 한다.
완성된 콘텐츠는 작품 내용과 현장 적용 가능성, 전문가 검토를 거쳐 충북미디어교육방송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me-tv)과 다채움(충북 다차원 학생 성장 플랫폼)에 공유한다.
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공모전은 단순히 영상 제작을 넘어, 교사들이 주체적으로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나아가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영상 콘텐츠는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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