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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해수욕장 5곳 '안전관리요원' 모집합니다…103명

등록 2025.05.08 13: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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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시스]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안=뉴시스]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여름철 해수욕장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103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근무 기간은 7월3일부터 8월17일까지다. 변산·모항·격포·고사포·위도 등 관내 5개 해수욕장에 배치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65세 이하의 인명구조 자격증 보유자다.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및 응급처치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된다.

신청은 14일까지다. 구비서류를 갖춰 부안군청 해양수산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27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합격자는 직무교육 후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해수욕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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