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이달의 신간 '농작업환경 위험성평가 안내서' 발간
농가 안전보건 역량 강화 위한 내용 담아
'수출포도 대상국별 농약사용 가이드'도 발간
![[세종=뉴시스] 농촌진흥청은 농가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농업 현장 맞춤형 안내서 ;2024 농작업환경 위험성평가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농진청 제공) 2025.05.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24/NISI20250524_0001850974_web.jpg?rnd=20250524145136)
[세종=뉴시스] 농촌진흥청은 농가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농업 현장 맞춤형 안내서 ;2024 농작업환경 위험성평가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농진청 제공) 2025.05.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우선 '2024 농작업환경 위험성평가 안내서'는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한 자료다.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위험성 평가 절차 및 개선 대책 등을 담았다.
농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평가도구와 절차를 정리했다. 특히 농업인과 농촌진흥기관 관계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해당 안내서는 농업과학도서관(lib.rda.go.kr)과 농업인안전365 누리집(farmer.rda.go.kr)에서 PDF로도 열람할 수 있다.
![[세종=뉴시스] 사진은 '2025 수출 포도 대상국별 농약안전사용 가이드' 표지 및 목차. (사진=농촌진흥청 제공) 2025.05.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24/NISI20250524_0001850975_web.jpg?rnd=20250524145336)
[세종=뉴시스] 사진은 '2025 수출 포도 대상국별 농약안전사용 가이드' 표지 및 목차. (사진=농촌진흥청 제공) 2025.05.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우리나라 포도 수출은 약 4789t(5680만 달러)으로 2020년 대비 2.4배 증가했다. 신선농산물 중 세 번째로 많은 수출량이다.
주요 수출국은 대만, 미국, 베트남, 홍콩 등이며, 수출 대상국은 총 23개국에 이른다.
이번 개정판에는 대만, 미국, 일본, 중국 등 9개국의 농약별 사용 가능 목록과 잔류허용기준, 주의사항 등이 수록됐다.
특히 최근 태국의 통관검사 강화와 대만의 잔류허용기준 개정 등 주요 수출국 통관 기준 변화에 대응한 정보가 담겼다.
농진청은 "이번 안내서 발간을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관리와 수출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농업인과 수출업체들이 활용하기 쉽도록 지속적인 정보 업데이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완주=뉴시스] =농촌진흥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8/23/NISI20220823_0001068733_web.jpg?rnd=20220823133523)
[완주=뉴시스] =농촌진흥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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