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2025 퀄컴 엣지 AI 개발자 해커톤' 개최
퀼컴과 협력…미국·중국 등 여러 국가서도 개최
실전 AI 경연 펼쳐
본선, 발표 자료와 시연 바탕 심사

'2025 퀄컴 엣지 AI 개발자 해커톤' 포스터. (사진=고려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해커톤은 차세대 엣지 AI 기술 발전을 목표로 퀄컴 테크날러지스(Qualcomm Technologies Inc.)가 주최하고 고려대가 주관한다.
퀄컴 엣지 AI 개발자 해커톤은 엣지 AI의 혁신적 활용 사례를 기반으로 온디바이스(On-Device)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글로벌 행사다. 미국, 중국, 인도, 대만,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퀄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 개최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고려대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해커톤의 주제는 '엣지 AI 기반 생산성 향상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다.
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의 국내 대학(원) 재학생이며 팀은 2인 이상 5인 이하로 구성해야 한다. 특히 고려대 재학생을 최소 1명 포함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실제 엣지 디바이스 환경에서 실행 가능한 창의적인 AI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된다. 개발 플랫폼으로는 스냅드래곤 X 시리즈(Snapdragon® X Series) 프로세서 기반의 'Copilot+PC'가 활용된다.
해커톤은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예선은 6월 30일부터 7월 27일까지, 본선은 8월 27일 고려대에서 개최된다.
고려대 측 행사 담당자인 전기전자공학부 이인규 교수는 "퀄컴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최신 기술과 접목된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기쁘다"며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자세한 참가 자격 및 행사 정보는 퀄컴코리아 공식 블로그(blog.naver.com/qualcom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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