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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음주운전방조' 정재목 남구의회 부의장 송치

등록 2025.06.13 11:59:37수정 2025.06.13 14: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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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받는 대구 남구의회 정재목(국민의힘) 구의이 공개 사과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2025.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받는 대구 남구의회 정재목(국민의힘) 구의이 공개 사과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2025.06.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음주운전방조 혐의를 받는 대구 남구의회 정재목 부의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방조) 혐의로 정재목 대구 남구의회 부의장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지난 9일 정재목 부의장을 입건하고 같은 달 11일 검찰에 사건을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재목 부의장은 지난 4월26일 오후 9시50분께 달서구의 한 도로에서 A(50대·여)씨의 음주 운전을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알려드리거나 확인해 드릴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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