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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부대에 민간인 무단 진입…군 "신병 확보 위해 수색 중"

등록 2025.06.13 12:27:40수정 2025.06.13 15: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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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22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접경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주민체감 사업에 총 9억2800만 원을 추가 편성했다 고 밝혔다. 사진은 접경지로 가는 국도 모습. syi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 22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접경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주민체감 사업에 총 9억2800만 원을 추가 편성했다 고 밝혔다. 사진은 접경지로 가는 국도 모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우리 군이 13일 오전 경기도 광명 모 부대에 신원 불명의 민간인이 부대 내로 무단 진입한 것을 식별하고 신병 확보를 위해 수색 중에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13일 오전 7시 30분경 미상의 민간인이 경기도 광명시 소재 모 부대에 무단 진입하는 모습을 CCTV로 식별해 경고방송을 했다"며 "현재 군경이 합동으로 신병확보를 위해 수색 중이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어 "해당부대 CCTV에 미상 인원이 부대 내 울타리에서 산채를 채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여러 정황을 고려해 대공혐의점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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