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동부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발주한 광명시흥 민감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1631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9.66%에 해당한다. 공사는 아파트 총 3618세대 규모로, 뉴:홈 일반형 주택, 통합공공임대주택, 뉴:홈 선택형 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건립이 포함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