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영남대 명예교수가 저술한 '이 책', 학술원 우수도서됐다

등록 2025.07.24 10:38:1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박성용 '주어진 공간과 재구성된 사회적 공간'

[대구=뉴시스] 올해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에 '주어진 공간과 재구성된 사회적 공간' 선정. (사진=영남대학교 제공)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올해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에 '주어진 공간과 재구성된 사회적 공간' 선정. (사진=영남대학교 제공) 2025.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영남대학교 박성용 명예교수가 저술한 '주어진 공간과 재구성된 사회적 공간-청도 종족들의 역사인류학적 연구'가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이 주관하는 올해 우수학술도서 선정 및 지원사업에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24일 영남대에 따르면 이 도서는 영남대 언론출판문화원에서 출간된 학술 저서다. 지역 공간에 대한 역사인류학적 연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했다.

이 도서는 경북 청도 출신의 문화인류학자인 저자가 30여년에 걸쳐 축적한 현장 조사와 기록을 바탕으로 청도 지역 종족들의 역사적 실천과 사회문화적 공간구성을 분석했다.

저자인 박 교수는 영남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박물관장, 문과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민국학술원의 우수학술도서 선정 사업은 기초학문 분야 연구 활성화를 위해 매년 인문학, 사회과학, 한국학, 자연과학 등 4개 분야에서 학술적 가치가 높은 저서를 뽑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