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 대체로 맑고 무더위 이어져…낮 최고기온 32도

등록 2025.07.25 06:48:22수정 2025.07.25 07:28: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7.04.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7.04.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5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고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부산은 이날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예상됐다.

밤새 최저기온은 26.8도를 기록하면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열대야는 밤사이(오후 6시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부산기상청은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다"고 했다.

이날 아침(오전 9시)까지 부산 일부 지역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부산기상청은 밝혔다.

부산 해안에는 너울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간대에는 해수면의 높이가 높아지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