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취미 가전' 강화…3D프린터·키보드·이어폰 팝업 진행

타임빌라스 수원 2층에서 진행 중인 3D프린터 팝업스토어 '퍼스널 메이커스 스페이스' 팝업스토어 전경.(사진=롯데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백화점은 취미 가전을 강화하고자 3D프린터·키보드·이어폰 등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 달 8일까지 타임빌라스 수원 2층에서 3D프린터 브랜드 '뱀부랩'과 함께 '퍼스널 메이커 스페이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 팝업은 장비 시연부터 무료 컨설팅, 출력 체험까지 가능한 올인원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다. 고객이 직접 보고, 만지고, 출력해보는 '메이커 경험'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구매 금액대별로 3D프린터의 공급 재료인 필라멘트를 제공하며 매일 선착순 30명에게 미니 로고 키링 출력물을 제공한다.
뱀부랩의 플래그십 라인업 제품인 'H2D' 체험, 여러 색상을 적용해 출력하는 '멀티컬러 출력' 등 다양한 시연 콘텐츠를 마련했다.
다음 달 1일부터 21일까지 잠실점에서는 '로지텍'과 '샥즈'의 팝업스토어를 동시에 운영한다.
이 팝업에서는 게이머 및 직장인 고객층을 겨냥해 키보드 인기 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또 타자왕 대회 및 게이밍 스톱워치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러닝 열풍으로 급부상한 오픈형 이어폰 브랜드 샥즈는 신제품 '오픈 닷원' 출시 이후 처음으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고 레이저 각인,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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