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8월4일 韓제품 가격 인상한다…약 4~8%↑

(사진=스와로브스키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오스트리아 주얼리 및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다음 달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 가격을 올린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와로브스키는 다음 달 4일 국내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제품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제품별 인상 폭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약 4~8% 가격이 오를 전망이다.
금값 상승 여파에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들이 잇따라 가격을 인상하는 가운데, 스와로브스키까지 가격을 올린 모습이다.
앞서 부쉐론, 크리스찬 디올 등은 이달 들어 주얼리 제품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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