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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킹크랩을 반값에"…롯데마트, 물가 안정 캠페인 진행

등록 2025.07.30 06:00:00수정 2025.07.30 07: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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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롯데마트는 필수 그로서리를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직진가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롯데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롯데마트는 필수 그로서리를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직진가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롯데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롯데마트는 필수 그로서리를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직진가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거품 '쏙' 뺀 '찐' 가격"이라는 슬로건 아래 매주 약 10여 개 내외의 식료품을 선정해 일주일 단위 특가를 적용할 예정이다.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 첫 주에는 여름 휴가철 수요가 높은 가족 먹거리 12종을 직진가격 상품으로 선보인다.

▲대추방울 토마토(750g·팩·국산)는 5990원에 ▲제스프리 골드키위(6~10입·팩 ·뉴질랜드산)는 7990원에 제공하고 ▲고산지 바나나(송이·필리핀산) ▲청양고추 2봉 기획(150g·2봉·국산) ▲오이맛고추 2봉 기획(200g·2봉·국산)은 각 3990원에 내놓는다.

4인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대용량 '통큰 닭볶음탕용'은 8990원에 판매하고 '동원청정램 양 숄더렉·목심은 각 3490원, 3990원에 준비했다.

같은 기간 인기 신선식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초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여름 과일 '유명산지 복숭아(4~8입·박스·국산)'는 농할 할인에 행사 카드 혜택을 더해 9960원에 판매하고 '킹크랩(100g·냉장·러시아산)'과 '한우 국거리·불고기(각 100g·냉장·국내산)'는 50% 할인해 각 5995원, 2840원에 내놓는다.

다음 달 3일까지는 '한우 등심'과 '미국산 초이스 부채살'도 반값이다.

또한 롯데마트는 폭염에 따른 수산물 물량 감소에 대응해 '참돔회'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평소 시세 대비 약 30% 저렴한 2만7920원으로 롯데마트는 남해 양식장과 10톤 물량의 사전 계약을 통해 가격을 낮추고 해양수산부와 함께 하는 수산대전 할인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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