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원활한 사업운영"…소진공, '부담경감 크레딧' 현장 점검

등록 2025.07.30 08:14:5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수혜 업장 찾고 전화 상담실 방문

[서울=뉴시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 29일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 사업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925.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 29일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 사업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925.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지난 29일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 사업'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부담경감 크레딧 수혜 업장을 찾고 전화 상담실을 방문하는 등 진행 상황을 살폈다.

박 이사장은 "오늘 청취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원활한 사업 운영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부담경감 크레딧은 지난해 또는 올해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과금과 4대 보험료 납부에 쓸 수 있는 최대 50만원의 크레딧을 신용·체크·선불카드에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난 29일 기준 지원 대상자 311만명 중 247만명이 신청해 79%의 신청률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