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사업운영"…소진공, '부담경감 크레딧' 현장 점검
수혜 업장 찾고 전화 상담실 방문
![[서울=뉴시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 29일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 사업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925.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30/NISI20250730_0001906051_web.jpg?rnd=20250730081042)
[서울=뉴시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 29일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 사업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925.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지난 29일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 사업'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부담경감 크레딧 수혜 업장을 찾고 전화 상담실을 방문하는 등 진행 상황을 살폈다.
박 이사장은 "오늘 청취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원활한 사업 운영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부담경감 크레딧은 지난해 또는 올해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과금과 4대 보험료 납부에 쓸 수 있는 최대 50만원의 크레딧을 신용·체크·선불카드에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난 29일 기준 지원 대상자 311만명 중 247만명이 신청해 79%의 신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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