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사기' 기승에…관악경찰서-소상공인협회 공동대응
![[서울=뉴시스] 지난 29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울시소상공인협회, 관악구 소상공인협회 임원진과 서민경제질서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앙에서 오른쪽 순서로 유덕현 서울시소상공인협회장, 박종진 관악구소상공인협회장, 관악구소상공인협회 이사 김삼술, 김정임, 이효정. (사진=관악경찰서) 2025.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30/NISI20250730_0001906153_web.jpg?rnd=20250730090549)
[서울=뉴시스] 지난 29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울시소상공인협회, 관악구 소상공인협회 임원진과 서민경제질서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앙에서 오른쪽 순서로 유덕현 서울시소상공인협회장, 박종진 관악구소상공인협회장, 관악구소상공인협회 이사 김삼술, 김정임, 이효정. (사진=관악경찰서) 2025.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30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3대 기초질서(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질서) 확립을 위해 경찰서장을 팀장으로 모든 부서장이 참여하는 임시조직(태스크포스·TF)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TF는 8월까지 기초질서 상습 위반구역 등을 대상으로 대국민 계도·홍보활동을 추진하고 관계기관・단체와 협력해 지역환경 개선과 치안 질서문화를 조성한다.
전날(29일)에는 서울시소상공인협회, 관악구 소상공인협회 임원진과 서민경제질서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단체주문을 미끼로 소상공인을 속여 거래대금을 편취하는 신종 노쇼사기 수법·사례와 무전취식·주취폭력 범죄를 당했을 때 신속한 수사를 위한 주의사항을 알리고 상호 협력을 위한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최인규 관악경찰서장은 "경찰은 소상공인협회와 협력관계를 통해 안전한 상권을 조성하고 노쇼와 같은 서민경제질서를 해치는 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해 상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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